안녕하십니까?
한국해안‧해양공학회 홈페이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바다는 인류의 과거인 동시에 동시대를 살아가는 80억 세계인의 미래입니다.
최근 기후온난화로 인해 극지의 빙하가 녹아내리고, 해수면이 상승하며 폭풍과 지진해일은 인류의 삶에 끊임없이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대한민국은 해양산업의 눈부신 발전을 이룩하였지만, 연안역과 해양공간에 대한 보다 체계적인 연구와 효율적인 활용방안의 수립운용은 아직도 남은 과제입니다.
학회는 이러한 미지의 영역인 바다를 연구, 개발, 보존하는 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한국해안‧해양공학회(KSCOE, Korean Society of Coastal and Ocean Engineers)는 해안 및 해양공학의 각 분야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의 학술교류 증진과 연구를 통해 항만·해안·해양 분야의 과학기술 발전을 주도하는 전문학회입니다.
1989년 출범하여 36년이 지난 현재 1,40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면서 국가사회적 현안문제 해결과 항만·해안·해양공학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해안 ‧ 해양공학 및 항만분야의 미래산업은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로봇공학 등의 혁신기술들과의 융복합을 통해 한 차원 높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학회는 지난 36년 동안의 노하우와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안전한 해안, 혁신적인 항만, 미래를 위한 해양으로 발전시키는 데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개발과 보존의 조화로운 상생을 통해 기후변화와 미래산업에 적극 대응하고, 항만·해안·해양 분야의 끊임없는 연구와 혁신을 통해 공학의 한계를 확장하고 기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겠습니다. 또한, 대한민국의 바다와 영토를 지키고 미래의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정책과 기술적인 지원에 학회가 기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국해안‧해양공학회에 지대한 관심을 가져 주심에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성원을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